내정을 받았으면 언제까지 답변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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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활동을 열심한 끝에 내정을 받았지만 다른 회사의 결과를 본 후에 결정하고 싶은 분들도 많을 듯 싶은데요.
그런데 내정통지에 관한 답변은 언제까지 보내면 좋은지 고민하는 취준생 분들도 많지 않을까 하여 이번엔 내정통지의 답변을 언제까지 기다려줄 수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내정을 받았다면

기업으로부터 내정을 받았다면 먼저 감사의 인사를 하는것이 좋은데요. 전화에 연락을 받았다면 “감사합니다”라고 회사 측에 확실히 전달하는게 중요합니다. 보류를 부탁하는 것은 그 후에 하셔야 합니다.
원래라면 바로 내정 승낙인지 사퇴인지에 대해 자신의 의사전달을 해야하지만 신졸의 경우 기업 측에서도 내정을 보류하고 답변을 기다려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내정을 보류해주었으면 할때에는 되도록 빠르게 기업 측에 의사전달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내정 보류의 연락은 전화나 메일로 가능하면 정중하게 매너 범위내의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화나 메일의 매너에 관해서는 웹사이트에 게제되어 있는 게 많으니 검색해보시길 권장해드려요.

언제까지 기다려주는지

내정 보류를 어느정도의 기간동안 기다려주는지는 기업에 따라 다른데요. 경우에 따라서는 연락 시점에서 내정을 취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각오는 하셔야 할 듯 합니다. 특히 중도채용에서는 이러한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기업은 법률에 의해 간단히 내정을 취소할 수 없도록 되어 있지만 반년 이상 보류를 하는 것은 내정 취소의 이유가 됩니다. 아무리 기업 측에서 기다려준다고 하여도 1~2개월이 한계라고 보시면 되고, 기업측에서 기한을 명시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그 기한까지 답변을 해야합니다.

마무리

내정 확정과 사퇴에 관해서는 빠른 결정을 해야합니다. 만약 장기간 동안 상대를 기다리게 하게 할거 같다면 과감하게 내정 사퇴 의사를 밝히는 것도 중요한데요.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인원을 채울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불안감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의 지망 순위가 낮은 기업의 내정을 수락하고 다른 회사를 포기한다면 그야말로 평생 후회하는 결과를 낳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일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취업이기에 신중하게 내정을 받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

投稿者:NSA Staff

2017年05月27日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