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 받기위한 포인트

Japanese|日本語の記事はこちら
English|英語の記事はこちら
French|フランス語の記事はこちら

내정을 받기위해 주력해야 할 포인트 7가지

①사전 준비

취업 활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전 준비”입니다.
사전 준비란 자기 분석과 이력서를 정성스럽게 쓰는 등의 기업에 엔트리 하기 전에 할일을 말하는데요.

자기 분석을 하는 장점은 “취업 활동에서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자각하는 것이며 그 생각을 바탕으로 하여 기업에 엔트리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기 분석을 하지 않고 원하는 기업에 내정을 받고도 일하고 있는 사이에 불만이 생길 확률이 높아져 결과적으로 이직률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회사에 오래 일을 하고 싶은 분은 꼭 자기 분석을 하시길 바랍니다.

②취업 활동의 수단

취업 활동을 한다, 한마디로 말해도 실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걸 알고 계셨나요? 여기에서는 색다른 취업 활동 방식 2가지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소개하는 건 리크루터(recruiter)인데요.
리크루터는 취업에 대한 희망사항을 듣고 여러분에게 맞는 기업을 제안해주는 사람들을 일컫는데요. 주목해야할 점은 이 서비스가 무료라는 것입니다. 검색 사이트에서 리크루터를 꼭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교수님의 소개”입니다.
실은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방법인데요. 현재 대학생이고 세미나를 듣고 있다면 담당 교수님께 취업 상담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교수님은 기업과 커넥션을 갖고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기업을 소개 해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좋은 인상,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인사담당자는 입실하는 구직자의 모습을 잘 보고 있습니다.
첫인상만으로 채용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을 기억해 두셨으면 하는데요.

  • 면접시에 웃는 얼굴로 시원시원한 태도는 좋은 인상을 줍니다.
  • 다리는 어깨 넓이로 벌리고 허리는 꼿꼿하게 핀다.
  • 두리번 두리번 하지 않으며 시선은 고정한다.
  • 평소보다 크고 활기찬 목소리로 말할 것.

그 밖에도

일본에서 취업 활동을 하는데 있어 익혀둬야 할 매너

채용 담당자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매너로 첫번째가 활기차고 밝게 인사를 하고 제대로 된 존댓말을 사용해야 하는 것인데요.
이 두가지는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시간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며 기업 설명회나 면접에 갈 때에는 여유를 갖고 출발하여 15분 전에는 기업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웃는 얼굴로 대화하는 사람은 사교적으로 보입니다

인사담당자에게 부드러운 인상을 주며 미소와 좋은 인상은 면접이 끝난 후에도 좋은 인상으로 남겨 둘 수가 있습니다.

회사가 요구하는 학력과 경험, 능력은 업종이나 회사에 따라 각각입니다

취업 활동을 하기 전까지 취득한 자격증과 취업 활동 중에 취득 예정인 자격에 따라 내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질 수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회계 일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일상부기검정(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내정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자격증 이외에 중요한 것은 언어 능력

전형에서 시험관으로부터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 가능합니까?” “일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까?”등의 질문을 받을텐데요. 즉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고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는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현재 어느정도까지 갖추고 계신가요?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명확하게 파악하여 좀 더 효율적인 취업 활동을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投稿者:NSA Staff

2017年06月01日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