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꼭 물어보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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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받을지 불안한데요. 이번엔 면접에서 꼭 물어보는 질문 세가지를 소개해드릴께요.

면접에서 꼭 물어보는 질문3가지

자기소개라는건?

먼저 처음에 “간단히 자기소개 해주세요”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주의할 사항은 자기PR과 혼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소개는 이야기의 화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인데요.

  • 대학명
  • 이름
  • 전공이나 학업에서 가장 열심히 한 부분
  • 소속되어 있는 서클이나 아르바이트 경험
  • 면접보는 기업의 매력에 대해
  •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인사

를 1분정도로 정리하여 말합니다.

이 때 중요한 포인트가 3곳

  • 자기 소개가 끝난 후 자기PR 하고 싶은 부분을 얹혀서 말하기
  • 엔트리시트나 이력서에 쓴 내용과 다르게 말하지 않기
  • 큰 소리로 똑바로 말하기

위의 내용을 주의하도록 합니다. 자기소개이므로 길어서도 안되는데요.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의 내용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대학명과 이름을 말씀해주세요”와 “자기소개를 해주세요”라고 물어보는 것은 의미가 틀리므로 대학명을 물어볼 때는 그것만 대답하며 지원동기등을 말하지 않도록 합니다.

지원동기

지원동기는 자신이 왜 다른 회사가 아닌 이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질문인데요.
기업측은 업무에 열의와 그 사람이 회사의 방침과 일치하는지 또 학생의 인성을 알기 위하여 질문을 하는것인데요.

여기서 하면 안되는 것은

  1.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일을 하고 싶어서” “귀사에 감동해서” 라는 구체적이지 않은 말입니다. 왜 당사가 아니면 안되는 것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떨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2. “귀사에서 〇〇를 배우고 싶으니까”라는 회사를 학교와 오인하는 발언 또한 안됩니다. 회사는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곳이 아니며 스스로 배우는 자세로 일을 하는 것을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3. “급여나 제도에 관한 말을 한다” 확실히 회사를 선택할때 중요사항이기도 하지만 이걸 물어보는 건 일할 의욕이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겨져 떨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4.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말을 한다” 자신의 능력 어필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도가 지나치면 마이너스 인상을 주게됩니다. “제가 들어가면 귀사는 더 성장하게 된다”라는 등의 근거도 없는 허세를 부리는 것은 하지 않도록 합니다.
  5. “이 지역이 좋아서 지원했습니다”라는 것 또한 안됩니다. 집이 가까워서 애인이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서라는 이유는 왜 당사를 선택했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데요. 가까우면 아무데나 좋은가? 전근이라도 가게 되면 어쩔 것인가?등 면접관에게 불안함만 안겨주는 격입니다.

이상의 5가지의 주의점이였는데요. 상기 내용을 주의하여 자신이 이 회사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비젼을 이야기하도록 합시다.

구체적으로는

저는 ○○에 종사하고 싶기 때문에 귀사를 선택했으며 종사하고 싶은 이유는 △△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귀사는 ◇◇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고 들었으며 그래서 자신의 목표와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등의 자신의 미래에 대한 비젼, 비젼에 도달한 경위, 회사에 지망한 이유를 말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흐름을 만들어둡시다.

정리

어떠셨나요?
위의 3가지 질문은 매번이라고 할 정도로 면접시에 나오는 질문입니다. 포인트를 확실히 파악하여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投稿者:NSA Staff

2017年04月10日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