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시트 작성법 “신규졸업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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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해외와는 다르게 엔트리 시트에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지 않는데요. 왜냐하면 보여지는 개성이 아닌 공평하게 그 사람의 인성이나 기량을 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본에서의 엔트리 시트는 정해진 패턴에 준거한 작성법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해외와는 이점이 다른 엔트리 시트 작성법 “신규졸업자 편”

애초부터 엔트리 시트는 무엇을 요구하는가

일본의 엔트리 시트 양식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물어보면 개성을 표현하지 않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하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는데요. 그렇다면 일본 기업이 엔트리 시트에서 무엇을 보고자 하는가 하면 바로 그건 “인성”입니다.
인사담당자는 학생에게 일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기능이나 지식을 전혀 요구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기업은 학생의 인성이나 가능성을 보려고 합니다. 그건 자사에서 활약 할 학생인지 아닌지 열정은 있는지 그리고 지식과 이치가 통하는지를 보기 위해 기업은 엔트리 시트에 몇가지의 질문을 하는 겁니다.

자주 하는 질문

기업이 엔트리 시트에서 학생이 지금까지 업무 경험이나 기술을 기대하고 있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 엔트리 시트에 쓰여있는 질문은 지금까지 자신이 가장 열심히 한 것과 자기PR, 장점과 단점 등이 주된 질문입니다.

유학생이 가장 고민되는 자기PR은 먼저 자신의 강점이나 강조하여 주장하고 싶은 것을 쓰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장점은 ○○입니다” “저는 ○○을 하고 있습니다” 등 첫 문장에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를 알기 쉬운 문장으로 쓰시면 좋습니다.
다음으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그렇게 생각한 구체적인 배경을 서술한 형식으로 학생 시절 인턴 경험이나 아르바이트의 이력을 쓰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에서 ○년간 이런 일을 했습니다. 그때 이런 일이 있었고 이런 일을 배우고 이런 일들을 생각하여 실행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등 처럼 이론적인 문장을 쓸 수 있도록 유의하고 마지막으로 그 경험에서 얻은 점이나 배운 것을 덧붙여서 문장을 완성하도록 합니다.

한 가지 더 신규졸업자 채용에서는 꼭 물어보는 지원동기가 있는데요. 그건 기업이 열의가 높은 학생을 걸려내기 위해 물어보는 것으로 인사담당자가 회사에 지원도를 확인하기 위한 항목이 되겠습니다.
지원동기를 쓰는 방법으로는 그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왜 그 목표를 썼는지에 대한 이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왜 이 회사를 선택했는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일을 하고 싶은 것인지 대한 생각을 중심으로 문장을 쓰면 됩니다. 일본에서는 외국처럼 잠재력이나 가능성만으로 채용을 하는 회사는 거의 없으며 그 회사내에서 다양한 일을 익혀주기를 바라는데요. 그렇기에 목표에 구애하는 이유, 목표를 달성하는데 다른 회사가 아닌 이유를 대답할 수 있도록 준비해둡시다.

까다롭게 정해진 엔트리 시트

일본 기업의 엔트리 시트는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몇가지의 까다로운 규정과 암묵적인 사항이 있습니다.
먼저 엔트리 시트나 이력서의 사진은 배경은 무지이며, 정장 차림인게 가장 좋습니다.

  • 사진을 찍을 때에는 눈을 가리지 않으며 되도록이면 이마가 보이도록 합니다
  • 사진을 붙일 때에는 만에 하나 떨어졌을때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있도록 사진 뒷면에 자신의 이름과 대학명을 쓰도록 합니다
  • 문장을 쓸때에는 유성의 검은 볼펜을 사용하며 유성 매직등은 NG입니다.
  • 틀렸을 경우 수정액을 사용하지 않고 전부 다시 쓰도록 하며 틀린 글자가 없는지 마지막에 확인하는 것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엔트리 시트는 접거나 구김, 음료 자국을 묻혀서는 안되며 A3용지 이외는 클리어파일에 넣어 가지고 다니고 A3용지의 경우는 두번 이상 접지 않도록 합니다.

어떠셨나요? 엔트리 시트의 질문의 다양하므로 만약 작성시 곤란한 점이 있다면 NSA에 연락주세요!

投稿者:NSA Staff

2017年05月13日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