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도 있어? 인사담당자가 놀란 매너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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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활동에서 자신의 행동이 어떻게 비추는지 궁금해 하는 분도 많을 거 같은데요.
당연한 행동을 취한다면 인사담당자도 다른 취업생들에게도 비웃음을 당하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정말 깜짝 놀란 행동을 하는 학생이 있다고 해서 랭킹순으로 소개해드릴께요.

깜짝 놀란 행동 랭킹 소개!

제1위 : 설마 복장이!?

1위, 츄리닝 차림으로 면접…(놀람 20%)

아무리 복장 자유라고 하지만 적어도 장소에 맞는 차림으로 왔으면 하는 인사 담당자. 기업에 따라서는 사복 차림으로 출근을 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입사 후의 복장을 염려되기도 하는데요. 복장 이외에도 운동화 차림으로 오거나 정장임에도 불구하고 팬티가 보일 정도로 바지를 내려 입거나, 금발 머리에 수염까지 길러 면접 보러 오는 상식 이하의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가장 재미있던 것은 오리발을 차고 온 면접자. 그 사람은 대체 어딜 향하고 있었던 걸까요.

제2위 : 어머니와 함께

2위, 부모를 동반하여 면접에…(놀람 16%)

면접에 어머님과 함께 오는 경우도. 하지만 종종 있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부모와 함께 올 수 있지만 적어도 가까운 커피숍에서 기다리게 합시다.

제3위 : 여긴 공공장소입니다만…

3위, 대기실에서 화장…(놀람 15%)

대기실에서의 행동이 인사담당자에게 보여지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 인데요. 공공장소에서 하물며 대기실에서 화장을 한다는건 하지 말아야 행동입니다. 그 외에도 대기실에서의 음식을 먹는다거나 크게 음악을 듣는 등의 목격정보도.

제4위 : 정말이지 그건 좀…

4위, 면접 중에 껌을…(놀람 14%)

이건 면접을 운운하기 전에 비상식적인 행동인데요. 거래처에 가서 이런 일을 당하게 되면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제5위 : 의외로 많기도 해요…

5위, 이력서 사진을 스티커 사진으로…(놀람 12%)

이력서 사진이 적절치 않다라는 말은 자주 듣는데요.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거나 졸업 사진을 자른 사진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배경은 단색으로 정장을 착용한 사진을 준비합시다.

그 외에 아직도 있습니다

6위, 지각을 한다(놀람 9%)

지각도 자주 듣는 이야기 중 하나인데요. 사회인으로도 시간 엄수는 당연한 이야기이고 그 이유가 늦잠이라고 할때 자기 관리 하나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전철에서 잠이 들어 내릴 역을 지나쳐 버린 경우의 이야기도…..

7위, 친구와 놀러 온 사람마냥 (놀람 6%)

합동설명회에서 자주 보는 광경인데요. 기업 측에서도 친구와 함께 오세요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일입니다. 놀 생각으로 와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건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8위, 전화든 메일이든 반말대응 (놀람 4%)

이건 최근에 들어 늘어난 경우인데요. 취업 활동도 어디까지나 비지니스의 하나입니다. 적어도 매너는 지키도록 합시다.

9위, 보이스레코더 지참 (놀람 3%)

참고로 하고 싶어서 라는 이유지만 비상식입니다. 그 중에 면접중 스마트폰을 꺼내서 질문을 메모하는 학생도. 그 마음을 알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자중하도록 합시다.

10위, 연락없이 결석 (놀람 1%)

취업생에게서 있을 법한 이야기인데요. 하지만 상대방이 일부러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내어준 것인데 연락없이 결석을 하거나 갑작스런 취소는 절대 하지않도록 합시다.

어떠셨나요. 일상생활 속에 이런 사람이 있어?라고 놀라실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실화라고 합니다. 적어도 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취업활동에 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投稿者:NSA Staff

2018年03月02日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