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활동전에 생각해두어야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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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12월은 이직이 많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연내에 이직을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테고 그런 분들이 11월・10월중에 활발히 이직활동을 하여 슬슬 내정을 받을 시기일듯한데요.

당신은 정말로 이직을 해야 하는가?

일본에서는 이직은 마이너스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물론「스킬 UP :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습득」이거나「경력 UP : 책임이 있는 일・포지션에 도전」등의 긍정적인 이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부정적인 이직에 대한 오해를 받게 되는 이직자도 많이 존재합니다.

이번에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당신이 정말로 이직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먼저 이직의 이유를 체크항목으로 확인해봅시다.

  1. 지금 회사에서 상위20%의 성적과 실력을 달성하였는가? Yes / No
  2. 이직하고 싶은 직장에서 요구하는 스킬을 습득하였는가?  Yes / No
  3. 이직을 하고 싶은 이유가 긍정적인 이유인가?  Yes / No
  4. 지금의 일은 즐거운가?  Yes / No
  5. 자신의 실력이나 승진을 하기 위한 능력을 파악하고 있는가? Yes / No

어떠셨나요?
그럼 왜 이러한 것들을 확인을 해야하는지 항목별로 해설해보겠습니다.

지금의 회사에서 상위 20%의 성적과 실력을 달성하였는가?

면접관은 당신이 왜 이직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이미 눈치를 채고 있습니다. 이직자 중에는

「자신의 실력을 발휘 못 하는 것은 직장 탓이다」
「주위 사람들과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이 되질 않는다」
「상사와 맞지 않는다」
「지금의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라는 부정적인 감정에 의한 이직을 소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면접관에게 이처럼 받아들여지는데요.

면접은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을지도…
당신이 하고 싶은 말 면접관의 인식
자신의 실력을 발휘 못 하는 것은 직장 탓이다 잘 되지 않는 것을 주위의 탓으로 돌려버리고 노력을 하고 있지 않는 것은 아닌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주위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움직여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위 사람들과 제대로 커뮤니케이션이 되질 않는다 일본어의 레벨이 낮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려는 자세는 있는 것인가. 그런 노력조차 하지 않은 것은 아닌지…
상사와 맞지 않는다 왜 상사와 맞지 않는 것인가. 이 사람은 자신과 맞는 상사가 아니면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인가.
지금의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째서 그 일을 선택한 것일까. 혹시 금방 질려버리는 성격인건 아닐까…
주어진 일은 책임지고 하나하나 착수해주길 바라지만 좋고 싫음으로 판단해버리면 곤란한데..

이렇다면 단지「일을 내던져버리는 사람」이라고 밖에 인식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제대로 된 성과와 성적을 내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은 다음 단계를 향해 나가고 싶다는 것을 강하게 어필해야합니다.

이직을 하는 이유가 긍정적인 이유인가?

긍정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충분한 성적을 내었지만 다음 단계의 자리에 공석이 없고 게다가 현 회사에서는 연공서열(年功序列)로 인해 좀처럼 다음 단계로 향할 수가 없습니다. 특별히 불만은 없지만 이후를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다음 단계의 일에 도전하여 자신의 능력을 키워서 활약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귀사에서는 저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며 어려운 일에도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느꼈기에 그런 회사에 이직하고 싶다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지금의 회사에서 상위 20%의 성적과 실력을 달성하였는가」라는 점은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이직하고 싶은 직장에 필요한 스킬을 가지고 있는가」라는 부분은 이 문장에서 예측을 할 수는 없지만「포지션」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현재의 직종과 비슷한 일이며 자기 계발 경력을 노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점

이처럼 포부가 강한 이직은 평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너무 강한 포부의 경우 다음 직장을「새로운 단계의 발판」으로만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가?라는 의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구직자도 있을 테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오래 일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많기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일은 즐거운가?

이 질문은 지금의 일에 대해 불평불만으로 이직을 하려는게 아닌지 라는 것을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일이라는 것은 괴롭기도 하며 잘 풀리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업무에 대한 성취감을 얻기도 하며 업무로 인해 발생하는 주위의 영향력으로 책임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감정은 일본 기업에서 매우 중요시하는 바입니다.

자신의 능력이나 다음 단계에서 요구되는 능력을 파악하고 있는가? 또 이직하고 싶은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스킬을 습득하였는가?

일본의 중도채용은「즉시 전력」을 추구하는 포지션이 매우 많습니다. 물론「인원 확충・보안」이라는 포지션도 존재하지만 이 경우에는 자기 계발 경력은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시 전력」으로 일하고 싶다면 그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 직장에서의「즉시 전력」으로 추구하는 능력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이해할「이해력과 통찰력」또한 필요로 합니다.

또 자신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기 어필을 하기 위해 이직 활동시에 과장된 표현을 하는 것은 자신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 단계에 요구되는 능력을 파악하는 것에 의해 지금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모집하고 있는 능력은「인원 충완」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신규 사업」을 위한 것인지에 따라 크게 변하기 때문에 구인 모집의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의 희망과 맞는지 또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급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즉시 전력의 경우 급여 인상을 노릴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스킬UP」을 노려 이직을 하는 경우에는 구직자의「재교육」을 해야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입사 지점에서는 급여 인상은 무리입니다. 하지만 재교육 후 스킬UP의 성과가 두드러진 경우 급여 인상을 노릴 수 있습니다.
급여 교섭은 당신이「즉시 전력」또는「스킬UP」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하고 교섭 내용을 바꾸며 겸허한 자세로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집 이유와 요구 되는 능력의 조율
모집이유 요구되는 능력의 추측 급여교섭
인원충족 구인표에 실려 있는 요구되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시되지만 충족을 위한 재교육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보다 낮은 급여를 받기 쉽다. 새로운 일을 외울 필요가 있기에 교육기간이 필요로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인원보완 구인표에 실려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중요시 여긴다.
「즉시 전력」 이지만 책임이 있는 직책인지 아닌지는 모집하는 업무에 따라 다르다.
직책에 따라 지금과 같은 급여 또는 지금보다 높은 급여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실적과 실력이 수반되지 않는 경우에는 면접에서 떨어진다.
신규사업 신규사업을 출범하기 때문에 책임을 요구하는 직책과 추진력을 매우 중요시 여긴다.이것은 「즉시 전력」 을 말하며 만에 하나 즉시 전력으로 인정되지 않을 경우에는 짤릴 가능성이 높다. 지금보다 높은 급여를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강하게 협상을 하면 다른 구직자가 낮은 급여를 제시했을 경우 불리하게 된다.

끝으로

여러분 어떠셨나요?
해외에서의 이직은 플러스가 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마이너스 이미지로 받아들여집니다. 자신의 지원동기나 이직의 동기를 정확히 분석하여 이직 활동에 임하여 주시길 바래요.

…사실 이 칼럼은 이직시에 지원동기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직의 지원동기를 쓸 때 어떻게 보일지 자신이 왜 이직을 하고 싶은지를 제대로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投稿者:NSA Staff

2018年02月14日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