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이 외국인 유학생에게 열심히 해주길 바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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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도 졸업생들의 취업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중에 제일 많이 들리는 말이 “내정을 전혀 받지 못했다”라는 것인데요. 유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직도 일본에서는 장애가 되는 듯 하네요. 그래서 그런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내정을 받을 수 있는건지..
바로 그건 일본 기업이 유학생에게 기대하는 것을 잘 이해하는 것입니다.

기업이 유학생에게 요구하는 점

기업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일본어 능력을 요구합니다. 글로벌화라고는 하지만 아직까진 일본 기업의 필드는 일본 국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쓰는 건 일본어이며,고객의 메일과 전화 대응 그리고 방문처에서는 높임말을 쓰는 등 일본어 능력이 요구되는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유학생에게 자주 듣는 말로는 일본어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에 와서 일본 학교를 나오고 일본 기업에 취직을 하려면 일본어를 무시할 수만은 없는데요.
유학중에는 꼭 일본어 공부를 하시길 바랍니다. 유학생 동지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뿐만 아니라 일본인과도 커뮤니케이션을 하도록 하며 서비스업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만으로도 큰 차이가 생기는데요. 우선 말을 뱉는게 어떤 언어를 배우더라도 가장 중요한 순서입니다.
그리고 나서 여유가 생긴다면 꼭 일본어검정시험을 보시길 바래요. 적어도 2급 가능하다면 1급의 자격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일본 기업에게서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엔 일본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일본은 해외에 없는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나쁜 습관이 뼛속깊이 박혀있는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런 점들이 모여 일본 기업을 이루고 있습니다. 유학생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유학생 여러분을 이해하려고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유학생 여러분들도 일본 기업에서의 일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일본은 그 장소의 “화목(和), 분위기를 중요시 하는데요. 그렇기에 분위기를 흐리는 것을 특히 싫어하며 상호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일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일본인 친구와 인턴쉽 그리고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서 이해하도록 하는게 좋겠습니다.

신졸의 카드를 소중히 쓰자

일본은 해외와 다르게 신졸자의 채용을 적극적으로 합니다.
그 이유로는 같은 시기에 많은 신입사원을 채용함으로써 동시에 교육과 “회사의 색”을 입히는게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여기서 해외와 크게 다른 점은 일본 기업은 학생에게 그 어떠한 능력도 바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학 수업에서 배운 것들 지금까지 생활하며 터득한 기술 또한 그러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모두에게 같은 교육을 실시하는 신입사원 연수로 기초의 기초를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유학생 여러분들은 이 신졸의 카드를 소중히 생각하고 쓰시길 바랍니다. 언어의 벽이나 기술에 관한 장벽이 가장 낮은 게 신졸자의 카드이며 중도 입사보다 훨씬 입사가 수월합니다.

정리

일본 기업은 다양한 대응을 요구하는 것보다 유학생 여러분들이 일본 문화을 알고 그것에 맞춰 일하는 편이 훨씬 간단하고 일본 기업 또한 유학생에게 일본에 대한 이해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본어와 일본의 문화를 이해하여 일본 회사의 내정을 받도록 합시다!

投稿者:NSA Staff

2017年05月10日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