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국인 채용이 늘고 있는 업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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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도의 구인은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데요. 특히 서비스업, 운송업, 간호 요양직의 인력 부족에 따른 인력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공계 업계 또한 AI의 발달에 의한 혁신을 위해 채용 확대 추세가 보여집니다.
한편으로 금융 업계는 채용 범위를 최대 20%정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보험 및 증권 회사에 취직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경쟁률이 오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어졌습니다만 이번에는 일본의 고용 현황에 대해 외국인 채용에 적극적인 업계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외국인 채용에 적극적인 업계

수요가 늘고 있는 곳은 IT업계! 변함없이 많은 곳은 외국계

저출산 대책으로 일본 정부가 외국인 채용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60%이상의 외국인 채용의 증가를 보이는 곳은 IT업계 입니다. 그 중의 대부분이 중국인으로 그 다음으로 한국인, 미국인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보급으로 IT수요가 높아진 것 역시 외국인 채용 증가의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화에 따라 “능력이 있으면 국적에 관계없이 고용한다”라는 사고 방식이 기업에 침투하고 있는데요. 그 필두가 IT와 금융, 무역 관계 업종입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베트남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베트남은 교육 제도가 충실하며 일본인을 고용하는 것보다 현지인을 고용하는 것이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이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외국계 기업은 변함없이 외국인 채용에 주력하고 있으며 능력주의, 성과주의를 위해 국적은 따지지 않는데요. 외국어가 난무하는 환경을 당연시 여기기 때문에 적어도 “외국인이니까”라는 이유로 입사를 거절할 수 없는 것 또한 이유 중 하나 입니다.

기능 실습생 제도의 활용

일본 정부가 내세운 기능 실습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기업도 있습니다. 기능 실습생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최장 3년간의 “근로자”로서 비자를 받아 일본에서 기술을 배우면서 일할 수 있는 제도인데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미얀마)등에서 수용하고 있습니다.
공장 등의 작업을 기능 실습생이 행함으로서 지금까지 비효율적이였던 세세한 부분에도 훑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등의 기능 실습생이 자사에서 배운 기술을 가지고 자국으로 돌아갔을 떄에 해외 진출의 발판이 되어 기업측에도 큰 장점 요소가 됩니다.

외국인 채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개해드린 업계 및 제도 이외에도 현재는 외국인 근로자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려고 하는 움직이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일본의 저출산과 근로자의 감소 그리고 글로벌화에 의해 앞으로도 더욱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구인 구직 사이트도 많이 있으니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저희 회사에서도 일본에서 일하고 싶은 외국인의 서포트를 하고 있으니 곤란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投稿者:NSA Staff

2017年06月04日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