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활동 중에 “시간엄수”의 의미를 제대로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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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사원도 취업준생도 어느쪽이든지 “시간약속”을 지키는 건 중요한 일인데요. 특히 “지각”을 하면 전형에서의 인상이 매우 나빠져 버립니다. 하지만 지각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 엄수를 지켰다는 의미는 아닌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시간 엄수”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취업활동의 “시간 엄수”

지각은 절대해서는 안돼!

우선 전제로 일본에서는 지각을 하면 안됩니다. 해외에서는 피차 일반으로 허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본은 1분이라도 지각을 하면 단번에 인상이 나빠져 버립니다.
비지니스에서는 당연하지만 취업활동 중에도 특히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데요. 회사에 따라서는 1분 지각한 것으로 “그만 돌아가도 좋습니다”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회사에 갈 때에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게 좋겠습니다. 어쩔 수 없이 늦어지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화로 연락하도록 합니다.

빨리 도착하는 것도 안돼!

지각은 하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사에 빨리 도착하는 것 역시 회사 입장에서는 민폐인 경우가 있습니다. 30분 또는 1시간 전에 와있어도 회사측은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면접이 오후 1시라고 하면 면접관은 식사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그렇지 않더라도 회의 또는 다른 일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시간을 “지킨다”라는 건 빨리도 늦게도 아닌 적당한 시간에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요. 적당한 시간이라는 건 5분전, 빨라도 10분전 정도입니다. 그 정도의 시간에 회사에 들어가도록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렇지만 30분정도 전에 회사 근처에 도착하도록 여유를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전철이나 버스의 사고 혹은 정체로 인한 어쩔 수 없이 지각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인데요. 아슬아슬한 시간은 “지각”의 위험성이 크니 시간적 여유를 두고 회사에 도착하여 카페나 가게에서 시간을 보내며 마음이 안정되도록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정리

빨라도 늦어도 안된다는 건 조금 귀찮은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30분씩이나 빨리 가는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테지만 비지니스에서는 약속 장소에 빨리 도착하는것이 기본이며 지각은 당치 않은 일입니다.
취업활동은 학생 기분의 연장선이 아닙니다. 관련된 사람은 사회인이므로 상대방의 사정을 염두하면서 행동하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어떠셨나요. 사소한 것에서 이미지가 나쁘게 되지 않도록 “시간 엄수”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셨길 바랍니다.

投稿者:NSA Staff

2017年05月11日更新